※ 다음은 넷째집의 4남 박훤일의 가족사진과 가족사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.Tistory 전자족보 블로그가 지난 1년간 아무런 기사도 사진도 올리지 않았던 탓에 휴면 계정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.그래서 새로 포스팅할 만한 콘텐트가 없더라도 관리자로서 이 블로그 계정이 살아있다는 증거를 뭐든지 남기기로 했지요. 가족 구성이 어떻게 바뀌었나대가족 시절에는 집안에 큰 행사가 있으면 일가친척이 모인 자리에 사진사를 불러 기념사진을 찍곤 했다. 친척 중에 결혼식이나 환갑잔치가 있으면 온 가족이 출동해서 기념사진을 남겼다.그런데 누구나 휴대폰 안에 사진기가 들어 있는 오늘날에는 그 전과 같은 기념사진을 찍는 일이 줄었다. '풍요 속의 빈곤'이라 할까 언제 어디서든지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그런지 핵(核)가족이라 해도 ..